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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06월 배포] 로슈 뮤직 신보
번호 558 등록일 2020-06-05 조회수 327

(모든 LP에는 보호비닐 및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RM005 (1LP)
에프케이제이 (FKJ) - Time For A Change

* 12
인치 블랙반

프랑스 전자 음악에 해성처럼 등장하여 '뉴 프렌치 하우스' 장르의 시초가 된
FKJ
2013년도에 발표한 첫번째 EP 앨범. 그의 활동명인 French Kiwi Juice (FKJ)
프랑스인 어머니와 뉴질랜드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자신을 표현한 활동명이다
.
프랑스의 인디레이블  Roche Musique에 2012년 합류하여, 레이블의 상징적 아티스트로서
세션없이 혼자서 모든 악기를 연주하는 원맨밴드
, 멀티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다. 
"Instant Need", "Unchained", "Between Moods", "So Much to Me"
수록했다.


RM011 (1LP)
에프케이제이 (FKJ) - Take Off

* 12
인치 블랙반

'
뉴 프렌치 하우스' 장르의 시초가 된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FKJ 2014년에 발표한
그의 두번째
EP 앨범.'  이전 작품이 그의 재능을 잘 보여준 앨범이라면, 이번 앨범에서는
매들린 그랜트
, 데이먼 트루이트, 조단 라케이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흠잡을 수 없는
최고의 작품들을 담아냈다
.


RM039LP (2LP)
에프케이제이 (FKJ) - French Kiwi Juice

* FKJ
의 첫번째 정규앨범 2LP

'
뉴 프렌치 하우스' 장르의 시초인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 FKJ의 의 셀프 타이틀의 정규 앨범. 
프랑스 투르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다른 가수들의 곡을 리믹스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한 FKJ
2012
, Roche Musique에 합류하며 레이블의 가장 상징적인 예술가로 자리 잡게 된다.
본명은 빈센트 펜튼이며, French Kiwi Juice의 약어인 FKJ로 알려져 있다. 이 음반은 그의 첫 정식 앨범으로,
일렉트로닉에서 소울
, 재즈, R&B까지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RM020 (1CD)
로슈 뮤직 - 웨이브 (Roche Musique Presents: .Wave)

*
로슈 뮤직의 첫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파리에 기반을 둔 로슈 뮤직은 2012, 프랑스 아티스트 세자르에 의해 탄생되었다.
이후 Kartell FKJ가 합류하며 음반 제작에 활기를 띠기 시작했고, 지금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인디 레이블로 성장하였다
.
".Wave"
는 이 레이블의 첫번째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다리우스와 FKJ, 세자르, 크레용, 짐머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했으며
, 힙합과 소울, 펑크 그리고 여기에 프랑스식 감성이 더해져
이전과는 다른 신선한 음악이 탄생하였다
.


RM042 (1LP)
텔레팝뮤직 (Telepopmusik) - Breathe (Original + Remixes)

* 12
인치 블랙반

프랑스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트리오 텔레팝뮤직의 EP 앨범.
2002
년 방영된 CF 'LG CYON 신애편' 삽입곡으로 익숙한 그들의 첫번째 싱글
"Breathe"
15년 만에 리믹스하여 발매한 앨범이다.
같은 레이블 소속의 세자르, , 카투샤 그리고 카르텔의 리믹스 버전을 오리지널과
비교하여 들어보는 것도 감상 포인트가 될 것이다
.


RM069 (1LP)
& 크래용 (Dune & Crayon) - Hundred Fifty Roses

2016
년에 발표된 듄과 크레용의 데뷔 앨범이 2020 6월에 LP로 처음 발매된다.

FKJ
Kartell의 음악 작풍과 비슷한 것이 특징적인 크레용과 듄은 각자 독학으로
음악을 배우고 프로듀서로서 커리어를 거친후에 로슈 뮤직의 멤버가 되었다
.
제작과정, 작사 작곡, 연주에서 자신들의 색깔을 드러낸 작풍은 때로 앵글로색슨 풍의 리듬과 함께
인디 특유의 따뜻한 터치를 내포하고 있다
.  베이스 연주자 Thomas Clairice의 부드럽고 팝적인 연주를 들려주며,
게스트 싱어가
13곡 중 6곡에 참여해 부드럽고 관능적인 보컬로 듣는 이들을 강렬하게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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