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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년11월 배포] Tokyo FM _ 카라얀 & 바이센베르크 신보
번호 4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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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MC0040 (1CD) & TFMCSA0040 (1SACD)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 & 5
알렉시스 바이센베르크(피아노)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지휘)
* 주의: SACD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
1977 11월 도쿄 보문관 실황. 도쿄 FM에 잠들어 있던 미공개 음원 최초 발매! 카라얀과 그가 특별히 아꼈던 피아니스트인 바이센베르크는 한 치의 어긋남도 없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웅대하고 중후한 카라얀의 반주에 전혀 뒤지지 않는 당당함을 과시하는 바이센베르크의 독주는, 왜 아직도 이 피아니스트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은가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 KBS FM
명연주 명음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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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MC0038 (1CD)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4 Op.135 '죽은 자의 노래'
예프게니 네스테렌코(베이스)

모스크바 체임버 오케스트라, 루돌프 바르샤이(지휘)
 
루돌프 바르샤이는 쇼스타코비치와 절친한 사이였으며 그의 작품 다수를 초연한 지휘자이다. 교향곡 14번 역시 그의 손에 초연된 작품으로, 1975년의 일본 공연에서도 바르샤이는 압도적인 생생함으로 그날 청중에게 지울 수 없는 인상을 남겼다. 네스테렌코의 힘차고 풍부한 발성 역시 공연의 완성도에 큰 기여를 했다. 녹음도 매우 훌륭하다.
*1975
5 16일 도쿄문화회관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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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MC0039 (1CD) 스메타나: '나의 조국' 전곡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츨라프 노이만(지휘)
 
이 녹음은 정확히 말하자면 공연 실황이 아니라 공개 녹음이라는 형태로 제작되었다. 당시 이 녹음에 참석할 사람을 우편 접수로 응모했는데, 무려 11 5천통이 몰려들었다는 일화가 있다. 체코 필하모닉이 일본에서 '나의 조국'을 전곡 연주한 것은 이 때가 처음으로, 실로 통상적인 실황을 넘어선 열기가 구석구석까지 고루 미친 연주이다.

*1974
6 30일 도쿄문화회관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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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MCSA1002 (1SACD) 슈베르트: 교향곡 8 '미완성' & 브루크너: 교향곡 4 '낭만적'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클라우스 텐슈테트(지휘
)
*
주의: SACDP 전용
 
1984 4 11일 도쿄 간이보험 홀 실황. "나는 낭만적인 지휘자"라는 일갈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텐슈테트만큼 낭만적인 레퍼토리에 고착되어 있던 지휘자도 드물다. 오스트리아 낭만주의 음악 계보에서 핵심적인 두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와 안톤 브루크너의 대표적인 교향곡 두 곡을 담은 이 음반은 텐슈테트의 진면목을 확인케 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어둡고 힘찬 악상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SACD 포맷이 제공하는 음향적인 쾌감도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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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MCSA0015 (1SACD)  말러: 교향곡 5 & 모차르트: 교향곡 35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클라우스 텐슈테트(지휘)

*
주의: SACDP 전용
 
말러에서 유독 무겁고 파토스가 넘치는 해석을 들려주기로 유명한 텐슈테트. 그의 5번 녹음은 1978냔 스튜디오 녹음과 1988년 라이브가 널리 알려져 있지만, 1984년 녹음도 비상할 정도의 긴장감과 집중력을 보여준다. 한편 같은 날 연주된 모차르트 교향곡 35번은 단정하고 우아해 말러와 극단적인 대비를 이룬다.
* 1984
4 13일 오사카 페스티벌 홀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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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MCSA0021 (1SACD) 미켈란젤리 도쿄 라이브 1973
*
주의: SACDP 전용
 
1973 10 29일 도쿄문화회관 실황. 우여곡절 끝에 녹음이 허락된 공연이었지만 그 결과에 대해서는 피아니스트 자신도 만족스러워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완벽주의의 화신이라 할 만큼 명확한 미켈란젤리의 타건은 어느 곡에서도 한 음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실로 영롱한 색채감이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
수록곡>
슈만: 빈의 사육제

쇼팽: 피아노 소나타 2
라벨: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 밤의 가스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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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MCSA0023 (1SACD)  엘리자베트 슈바르츠코프 1972년 일본 리사이틀
조프리 파슨스(피아노)
*
주의: SACDP 전용
 
1972 1 27일 및 2 20일 도쿄문화회관 공연 실황. 슈바르츠코프 자신이 직접 선곡했으며 이후 도쿄 FM의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감수함으로써 이 위대한 성악가 본연의 모습에 가장 가까운 결과가 나왔다. 슈바르츠코프의 최전성기는 지난 시기의 녹음이지만 청아하고 귀족적인 풍모는 여전하다. 첫째 공연날 있었던 인터뷰 내용도 수록되어 있어 슈바르츠코프의 생생한 육성도 들을 수 있다. 실로 귀중한 자료이다.

<
수록곡>
슈만: 술라이카의 노래, 두 개의 베네치아의 노래 외
브람스: 그 골짜기 아래에는, 세레나데
슈트라우스: 장미의 리본, 헌정
슈베르트: 행복, 사랑은 어디나 외
라흐마니노프: 어린이들에게
드보르작: 어머니께서 가르쳐주신 노래
말러: 물고기에게 성교하는 파도바의 성 안토니우스
볼프: 요정의 노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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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MCSA1001 (1SACD)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교향곡 6 & 7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이겐 요훔(지휘)
*
주의: SACDP 전용
 
1982 9 16일 도쿄문화회관 실황. 1969~73년에 걸쳐 밤베르크 심포니의 상임지휘자를 지낸 요훔은 그 뒤에도 이 악단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1982년 일본 방문 때의 기록인 이 실황에서 요훔은 자유로운 템포와 중후한 음색을 결합시켜 실로 강렬하고 멋진 연주를 이끌어내고 있다. 에그몬트 서곡과 교향곡 6번의 리허설 장면도 일부 수록되어 있는 이 음반은 그야말로 버릴 데 없이 알찬 기록이라고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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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MC0005 (1CD) 부르크너 교향곡 제5 (원전판)
오사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타카시 아사히나(지휘)
 
평생토록 브루크너에 매진했던 타카시 아사히나의 비교적 젊은 시기의 브루크너 5번 녹음으로 서두름 없이 장중하고 차분하고 악상을 쌓아올려가는 연주이다.  1973 7 24일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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