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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년01월 배포] Querstand 신보 - 브루크너: 교향곡 2번 , 블롬슈테트
번호 22 등록일 2013-01-29 조회수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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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14 (1SACD)  브루크너: 교향곡 2(1872년 캐러건 판)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지휘)
 
블롬슈테트가 게반트하우스와 진행하고 있는 브루크너 교향곡 사이클을 완결하는 음반. 여기서도 블롬슈테트는 침착한 템포로 자연스럽고 유장하게 악상을 풀어나가고 있다. 이 곡의 초기 버전인 1872년 버전을 국제 브루크너 협회의 공인 편집자이기도 한 음악학자 윌리엄 캐러건이 편집한 에디션(2005년에 출판되었다)으로 채택해 최신 브루크너 연구 성과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특기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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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37  베토벤: 장엄미사 Op.123
시모네 슈나이더(쇼프라노)
게르힐트 롬베르거(알토)
리처드 크로프트(테너)
요헨 쿠퍼(베이스)
중부 독일 방송국 합창단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지휘)
 
블롬슈테트는 1998~2005년에 걸쳐 게반트하우스의 상임지휘자를 지냈다. 네 성악가는 고르게 뛰어난 가창을 들려주며, 중부 독일 방송국 합창단은 독일 최고의 합창단 중 하나라는 명성에 걸맞게 노래한다. 블롬슈테트는 한 장짜리라는 점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악상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하면서 숭고미를 불어넣는 데 성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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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110 (2CD)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에디션 2

마르가레테 보이머(소프라노)
구스타프 브레허 & 파울 슈미츠(지휘)
게반트하우스오케스트라의 역사적인 녹음을 담은 시리즈의 두 번째 음반. 이번에는 이 오케스트라의 역사를 빛낸 오페라 녹음들을 수록했다. 1929년에 녹음된 '마탄의 사수' 서곡을 필두로 1945년에 이르기까지 20세기 전반을 장식했던 여러 성악가들의 면면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훗날 2차 대전 때 공습으로 파괴된 라이프치히 신극장에서 녹음된 음원들도 다수 수록.
<수록곡>
베버: '마탄의 사수' 발췌

모차르트: '돈 조반니' '코지 판 투테' 발췌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 '로엔그린' 발췌, '트리스탄과 이졸데' 발췌
베르디: '돈 카를로스' 발췌

베토벤: '피델리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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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39  뵈처: 합창과 오르간을 위한 현대음악
마렉 팔라(오르간)
아르스 브루넨시스 합창단
단 칼로우세크(지휘)
에버하르트 뵈처는 생존 중인 노르웨이 작곡가 중 가장 중요한 인물로 평가된다. 이번 신보는 크베르슈탄트에서 나온 그의 네 번째 음반이자, 그가 칼로우세크 및 아르스 브루넨시스 합창단과 협력해 녹음한 두 번째 음반이기도 하다. 아카펠라 작품 및 오르간 독주곡, 오르간과 합창을 위한 곡으로 구성된 이 음반은 북구의 종교음악 전통이 이 시대에 어떻게 계승되었는가를 확인케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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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21  귄터 라파엘 에디션 - 4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북독일 방송 교향악단,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
헤르베르트 케겔,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카를 슈리히트, 롤프 라인하르트(지휘)
 
1903년에 태어나 1960년에 세상을 떠난 귄터 라파엘은 오늘날 음악학자 사이에서 20세기의 독일 작곡가 중 손꼽을 만큼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음악 애호가 사이에서는 그에 합당한 지휘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이 음반은 귄터 라파엘 에디션의 4번째 음반에 해당하며, 관현악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케겔과 스토코프스키, 슈리히트 등 쟁쟁한 지휘자의 면면은 이 작곡가가 얼마나 과소평가되어 왔는가를 잘 보여준다.

<
수록곡>
스메타나의 춤곡에 의한 모음곡 Op.40, 모음곡 '야보나' Op.66,
신포니아 브레베 Op.67, 동물학 Op.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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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34  귄터 라파엘 에디션 - 5
라이너 무크(비올라)
빌리 슈베글러 & 에르빈 밀츠코트(플루트)
귄터 구겔(바이올린)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외
카렐 안체를 외(지휘)
사명감을 갖고 고집스러울 정도로 귄터 라파엘을 옹호해 온 크베르슈탄트에서 진행 중인 귄터 라파엘 에디션의 5. 음반 제목 '콘체르티니'는 콘체르티노의 복수형이다. 협주곡과 소규모 실내악으로 이루어진 이 음반은 나치의 박해 탓도 있어서 지금까지 불행하게 망각되어 온 라파엘의 음악성을 새삼 일깨우기에 충분하다.

<
수록곡>
무반주 비올라 소나타 Op.7,
플루트와 바이올인 및 비올라를 위한 삼중주 Op. 48,
비올라와 소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콘체르티노,
플루트와 소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콘체르티노 O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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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25  파란 나비(Papillons bleus)

울리케 풀데(소프라노)
안드레아스 하르트만(바이올린)
이름트라우트 프리드리히(피아노)
펠릭스 프리드리히(오르간)
2012년은 오르간 음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곡가 샤를-마리 비도르의 사망 75주년이 되는 해였다. 이를 기념하는 차원에서 발매된 이 음반은, 오르간 작품만이 아니라 가곡과 실내악곡에 이르기까지 비도르의 음악 세계를 폭넓게 조망하고 있다. '이탈리아 가곡집' 등 일부 수록곡은 세계 최초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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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50, 여섯 개의 이탈리아 가곡 Op.32,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Op.46(1912년판), 네 개의 피아노 소품,
오르간을 위한 세 개의 새로운 소품 O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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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26  츠비카우 성모 마리아 교회당의 음악(Musik aus St. Marien Zwickau)
헹크 갈렌캄프(오르간)
 
츠비카우의 성모 마리아 교회당은 루터의 종교개혁에 큰 역할을 수행한 교회였다. 따라서 루터파 교회음악의 최고 걸작들을 작곡한 바흐의 음악을 이 교회의 오르간으로 연주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그리고 2013년은 요한 루트비히 크렙스의 탄생 3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성모 마리아 교회의 오일레 오르간은 최근 수리를 마친 뒤 더욱 맑고 힘찬 음향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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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바흐: 토카타와 푸가 BWV538
크렙스: 토카타와 푸가 Krebs-WV406
프랑크: 코랄 A단조
레거: 열두 개의 소품 Op.59 중 멜로디아
카르크-엘러트: 승리 행진곡
라인베르거: 소나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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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27  스승과 제자(Meister ? Sch?ler)
위르겐 볼프(오르간)
 
오랜 역사를 지닌 성 니콜라이 교회는 1989년에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린 저 유명한 '평화 혁명'의 진원지가 된 역사적인 장소이다. 위르겐 볼프는 이 교회당의 오르간으로 사제지간이었던 프란츠 리스트와 율리우스 로이브케의 오르간 작품을 연주했다. 19세기 오르간 음악의 걸작들이 유서 깊은 교회당에서 울려퍼지는 모습은 형언할 수 없는 경건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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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리스트: 바흐 칸타타 '애통해하고, 애원하며, 염려하고, 경외하나이다'          미사 BWV232 wnd '십자가에 못박히시고'에 의한 변주곡
로이브케: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소나타 C단조, 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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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28 (1SACD)  토카타(Toccata)

위르겐 볼프(오르간)
1165년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져 16세기 초에 고딕 양식으로 개축된 성 니콜라이 교회는 작센 지역 최대 규모의 오르간을 자랑하는 교회당이기도 하다.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부터 1952년 생인 로버트 프라이즈먼에 이르기까지 3세기에 걸친 작품들을 담고 있지만, 여기 실린 곡 모두 토카타 양식에 기초해 작곡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한 양식이 이처럼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은 서양 고전음악이 얼마나 강한 생명력을 지녔는가를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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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바흐: 토카타와 아다지오 및 푸가 BWV564, 예수는 나의 기쁨
뵐만: 고딕 모음곡
리스트: 바그너 '순례자의 합창' 편곡
프랑크: 전주곡과 푸가 및 변주곡 Op.18
프라이즈먼: 토카타 '찬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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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32  레퀴엠: 종교 합창음악

드레스덴 모테트 합창단
마티아스 융(지휘)
20세기 동구권의 종교 합창 음악이라는 매우 좁지만 가치 있는 영역을 깊이 탐구하는 음반. 체코 작곡가와 즈데네크 루카시와 안토닌 투찹스키는 1928년생이고, 헝가리 작곡가 죄르지 오르반은 1947년생이다. 야나체크와 마르티누, 버르토크와 코다이의 전통이 이 시대에 어떻게 변용되어 전해지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음반. 독일 최고의 합창 지휘자 마티아스 융은 경건함과 깊은 감성으로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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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루카시: 레퀴엠
안토닌 투찹스키: 오소서 성령이여 외
오르반: 스타바트 마테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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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JK1238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1~3
레오폴트 람펠스도르퍼(소프라노)
토마스 리데(알토)
얀 휘브너(테너)
게오르크 루츠(베이스)
무지칼리셰 콤파니 외
홀거 아이히호른(지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의 전반부를 수록한 이 음반은 바흐가 원래 구상했던 1734년의 편성을 그대로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즉 여성 성악가 없이 세 명의 남성 성악가와 보이 소프라노 한 명이 노래한다. 오케스트라 파트도 바이올린을 제외하면 더블링이 없으며, 그 결과는 이례적일 만큼 간소하면서도 투명한 음향으로 구현되었다.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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