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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07월 배포] Pentatone 신보
번호 350 등록일 2017-07-27 조회수 526


1. PTC5186247 (1SACD) 바르톡: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 현과 타악기,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파엘 쿠벨릭 (지휘)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자와 세이지 (지휘)

펜타톤의 '리마스터드 클래식스' 시리즈로 재탄생한 라파엘 쿠벨릭과 오자와 세이지가 지휘하는 보스턴 교향악단의 바르톡 앨범.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은 1944년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초연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곡으로, 중부 유럽의 토속 선율과 북아프리카 리듬의 사용되었다. 라파엘 쿠벨릭은 생전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을 여러번 녹음했는데, 특히 1974년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녹음한 앨범에 많은 찬사를 받았다. 바르톡의 초기 작품인 '현과 타악기와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은 강렬한 분위기로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 등 영화음악에 사용되었다. 

"쿠벨릭은 완전하게 신나고 강렬한 연주를 통해, 리듬에 맞춰 위트를 선보이며, 연주를 듣는 내내 즐거움으로 웃음짓게 한다" (그라모폰)

<수록곡>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현과 타악기와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

2. PTC5186576 (1SACD) 말러: 연가곡집 

앨리스 쿠트 (메조 소프라노)
네덜란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마르크 알브레히트 (지휘)

마르크 알브레히트가 지휘하는 네덜란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말러 연가곡집 앨범으로, 메조 소프라노 앨리스 쿠트가 노래한다.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는 절제된 오케스트레이션과 독주악기의 황홀한 사용으로 듣는이로 하여금 슬픔을 불러일으킨다.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에서는 쉼 없는 분위기의 반전이 변화하는 생생한 오케스트라 색채와 맞물린다. 또한 가장 서정적인 연가곡인 뤼케르트 가곡에서는 정교하게 짜여진 오케스트라 텍스쳐가 황홀한 효과를 준다.

“알브레히트의 말러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그의 진정성 있는 곡 해석이 명석하고 세심하기 때문이다. 그가 지휘하는 말러를 듣는다면 말러와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다.” (NRC 한델스블라트)

"앨리스 쿠트의 연주는 풍부하고 감정적이며, 내적인 강렬함과 복합적인 감정이 녹아있다."
그라모폰 (2017년 7월)

<수록곡>
말러: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뤼케르트 가곡

3. PTC5186593 (1SACD) 바흐: 당신을 부르나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여 

슈타판 겐츠 (바리톤)
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
메트로폴리탄 힐라리온 알페예프 (지휘)

메트로폴리탄 힐라리온 알페예프가 지휘하는 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 연주의 바흐 앨범이다. 러시아 최고 작곡가로 인정받는 메트로폴리탄 힐라리온 알페예프의 작품은 깊은 영성으로 잘 알려져있다. 이 앨범의 프로그램은 바흐의 오르간 걸작인 '당신을 부르나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여', 웅장한 파사칼리아와 C단조 푸가를 알페예프의 숨막히게 아름다운 해석으로 담아내었다.

“바흐의 음악은 박물관의 옛날 작품이 아니다. 현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청중으로 하여금 그의 음악의 탁월한 웅장함과 영원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현대적인 표현들로 해석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메트로폴리탄 힐라리온 알페예프) 

<수록곡>
코랄 프렐류드 BWV639 '당신을 부르나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여'
칸타타 BWV82 '나는 만족하나이다'
관현악 모음곡 2번 b단조 BWV1067
파사칼리아 & 푸가 C단조 BWV582


4. PTC5186565 (1SACD) 베토벤: 장엄미사 D장조 Op. 123 

레지네 행글러 (소프라노), 엘리자베스 쿨만 (알토)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너), 프란츠 조셉 셀리그 (베이스)

라이프치히 중부독일방송합창단&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마렉 야노프스키 (지휘)

마렉 야노프스키가 지휘하는 베를린 방송교향악단과 펜타톤이 파트너쉽으로 레코딩한 베토벤의 장엄미사 앨범으로, 2016년 9월 도이칠란트 라디오 쿨투르와 협력으로 베를린 필하모니 콘서트홀에서 라이브로 레코딩되었다. 

장엄미사는 베토벤이 헨델과 바흐의 합창 전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독창적이고 극적인 대규모 작품으로, 세속적이고 오페라적인 표현들을 완벽한 기술로 독창적이고 압도적인 방법들로 표현해내었다.

지휘자 마렉 야노프스키가 베를린 방송교향악단과 녹음한 바그너의 열 개의 후기 오페라는 새로운 음악적 기준을 세웠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수록곡>
베토벤: 장엄미사 D장조 Op. 123


5. PTC5186678 (2SACD) 카니발 1729 (알비노니, 쟈코멜리, 레오, 포르포라 등의 작품)
안 할렌버그 (메조 소프라노)
일 뽀모도로 앙상블, 스테파노 몬타나리 (지휘)

두 달 동안 가장 유명한 가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1729년 베네치아 카니발을 모티프로 한 앨범이다. 그 해에는 전설적인 카스트라토 파리넬리가 성공적인 베네치아 데뷔를 하기도 하였다. 지휘자 스테파노 몬타나리는 당대 최고의 바로크식 바이올린 연주자로 명성을 얻었으며, 메조 소프라노 안 할렌버그의 솔로 앨범 '아그리피나'는 2016년 5월 국제 오페라 어워즈에서 최고 오페라 독주회상을 수상하였다.

"안 할렌버그의 숨막히는 성악적 기교는 음악을 24캐럿의 금처럼 바꾸어 놓는다." (선데이 타임즈, 2017년 7월 2일)

<수록곡>
알비노니: Il tuo core in dono accetto (from Filandro)
쟈코멜리: Mi par sentir la bella (from Gianguir)
레오: Ombra cara, ombra adorata ('우티카의 카토네' 중)
포르포라: Il pastor se torna aprile ('용서받은 세미라미데' 중)

6. PTC5186668 (1SACD) 그랜드 투어 - 바로크 로드 트립

뉴 더치 아카데미
사이먼 머피 (지휘)

사이먼 머피와 뉴 더치 아카데미가 펜타톤에서 여섯번째로 발매한 앨범. 런던부터 베네치아, 라이프치히와 헤이그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바로크 음악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유럽 그랜드 투어 공연 실황을 담았다.

"이 앨범은 18세기 음악 여행자들의 즐거움과 흥분으로부터 영감을 얻는다." (사이먼 머피)

<수록곡>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6번 B♭장조 BWV1051
텔레만: 비올라, 현악, 그리고 통주저음을 위한 협주곡 G장조
비발디: 류트와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장조, RV 93
바세나르: 콘체르티 아르모니치 1번 G장조 (페르골레지 작품으로 알려져있던 작품)

7. PTC5186243 (2SACD) 푸치니: 오페라 서부의 아가씨

캐롤 네블렛, 플라시도 도밍고, 셰릴 밀른즈
로얄 오페라 하우스 오케스트라 & 로얄 오페라 하우스 합창단, 주빈 메타 (지휘)

1977년 레코딩으로 그라모폰 매거진 오페라 부문 '탑 초이스'로 선정된 이 앨범을 이제 펜타톤 레이블에서 SACD 하이브리드 멀티채널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원래 이 뛰어난 연주는 멀티채널로 레코딩되었으나, 2 채널 스테레오로만 감상할수 있었던 음반이었다. 

오페라 '서부의 아가씨'는 3막으로 구성되었으며, 미국 배우 겸 극작가 데이비드 벨라스코의 '황금 시대 서부의 아가씨'를 기초로 한다. '미니' 역할의 캐롤 네블렛은 1974년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서부의 아가씨' 미니 역할로 성공을 거둔 바 있다. 또한,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미국 출신의 바리톤 셰릴 밀른즈가 여주인공 미니에게 구혼하는 역할을 맡았다.

“캐롤 네블렛은 독창적인 목소리와 뛰어난 표현력을 가진 미니 역에 아주 적합한 배우이다. 또한, 플라시도 도밍고와 셰릴 밀른즈는 두 구혼자 역할을 더할 나위 없이 훌륭히 해낸다." (그라모폰)

<수록곡>
푸치니: 오페라 '서부의 아가씨'

8. PTC5186541 (1SACD) 게티: 오페라 '캔터빌의 유령'

알렉산드라 휴턴 (소프라노), 레이첼 마리 헤이그 (메조 소프라노), 티모시 올리버 (테너), 매튜 트레비노 (베이스) 외

라이프치히 오페라 합창단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마티아스 훰니 (지휘)

펜타톤의 '어메리칸 오페라(American Opera)' 시리즈로 발매된 앨범.  오페라 '켄터빌의 유령'은 2015년 라이프치히 오페라 극장에서, 마티아스 휨니의 지휘로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가 초연한 작품이다.  고든 게티는 미국 출신 작곡가 겸 자선사업가로 직접 대본을 쓴 오페라 '플럼프 잭'으로 매우 유명하다. 이 오페라는 사이먼 경의 유령이 수 세기 동안 맨션 거주자들을 괴롭히다가 새로운 맨션의 주인을 만나 되려 놀림받게 되는 내용이다.

<수록곡>
게티: 오페라 '캔터빌의 유령' 

9. PTC5186659 (1SACD) Meeting of the Spirits (미팅 오브 스피릿)

매트 하이모비츠 (첼로)
유씨첼로

첼리스트 매트 하이모비츠와 그의 첼로 앙상블 유씨첼로가 함께 연주한 'Pentatone - Oxingale' 시리즈 앨범.  미국 작곡가 데이비드 샌포드가 대규모 첼로 앙상블을 위해 편곡한 재즈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이 앨범은 2010년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재즈 웹진 '올어바웃 재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매혹적인 앨범"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자유로운 영혼으로부터 청중을 끌어당기는 이 연주자들은 모든 소리들을 신선하게 만든다." (NPR)
"최근의 재즈 앨범 중 가장 독창적이고 가치있는 작품이다." (몬트리올 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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