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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06월 배포] Altus LP 신보
번호 566 등록일 2020-06-15 조회수 334

(모든 LP에는 보호비닐 및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MELOLP017/8 (2LP)

베를린 필의 전설의 악장들 1 -에리히 뢴, 후고 콜베르크, 미셸 슈발베 (Legendary Concertmasters Of the Berlin Philharmonice 1 - Erich Rohn, Hugo Kolberg, Michel Schwalbe)
에리히 뢴, 후고 콜베르크, 미셸 슈발베 (바이올린)

베를린 필의 전설적인 3인의 악장들의 독주를 담은 첫 LP 앨범으로, 에리히 뢴, 후고 콜베르크, 미셸 슈발베의 솔로 연주를 2LP에 담았다. 에리히 뢴은 실내악 연주에 특히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난 연주자로, 베를린 필 탈퇴 후 북독일 방송교향악단에서 악장을 맡았으며, 콜베르크는 골드베르크의 후임으로 베를린필의 악장이 된 후 푸르트뱅글러와 조지 셀 시대에도 자신의 음악적 신념을 관철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미셸 슈발베는 카라얀에게 발탁되어 그의 오른팔로서 수많은 명연을 연주해냈던 전설의 악장이었다. 베를린 필의 전설적인 3인의 악장들의 독주를 비교 감상할수 있는 것도 이 앨범의 매력이다.

이 레코딩은 원래 Melo Classic CD로 발매했던 음원으로, Altus 레이블에서 LP 발매용으로 새롭게 리마스터링하여 아날로그 마스터 테이프를 제작하여 LP로 제작하였다.


MELOLP019/20 (2LP)

베를린 필의 전설의 악장들 2 - 미셸 슈발베, 후고 콜베르크 (Legendary Concertmasters Of the Berlin Philharmonice 2 - Michel Schwalbe, Hugo Kolberg)
미셸 슈발베, 후고 콜베르크 (바이올린)

베를린 필의 전설의 악장인 미셸 수발베와 후고 콜베르크의 연주 레코딩이 처음으로 LP로 발매되었다. 콜베르크는 골드베르크의 후임으로 베를린필의 악장이 된 후 푸르트뱅글러와 조지 셀 시대에도 자신의 음악적 신념을 관철했던 아티스트로 전해지며,
미셸 슈발베는 카라얀에게 발탁되어 그의 오른팔로서 수많은 명연을 연주해냈던 전설의 악장이었다. 슈발베의 빛나는 바이올린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3곡의 협주곡은 일품이며, 콜베르크의 향긋한 연주 음색도 매력적이다.

이 레코딩은 원래 Melo Classic CD로 발매했던 음원으로, Altus 레이블에서 LP 발매용으로 새롭게 리마스터링하여 아날로그 마스터 테이프를 제작하여 LP로 제작하였다.


MELOLP021/2 (2LP)

전설의 명바이올리니스트 연주집 (Legendary Violinists in Germany)
바이올린: 지오콘다 드 비토, 루지에로 리치, 네지코 수와, 릴리아 달보르, 티보 폰 비츠트리키 / Gioconda de Vito, Ruggiero Ricci, Nejiko Suwa, Lilia D'albore, Tibor von Bisztriczky

히틀러가 권력을 장악했던 독일제국(1934-1945) 시대에 독일방송국에서 제작된 명바이올리니스트들의 연주 레코딩 LP.
지오콘다 드 비토와 루지에로 리치, 네지코 수와, 릴리아 달보르, 티보 폰 비츠트리키의 연주가 수록되었다. 일본의 천재 여성 바이올리니스트 네지코 수와의 연주와 20세의 젊은 루지에로 리치의 연주로 듣는 바흐 샤콘느와 사라사테 연주, 그리고 따뜻하며 친근한 음색과 프레이징으로 독일에서 인기가 있었던 릴리아 달보르의 특기인 바로크 작품, 그리고 그라모폰에 남겨진 그의 LP가 해외 중고 시장 가격이 2000달러를 넘는것으로 알려진 헝가리 출신의 명연주자 비츠트리키의 귀한 레코딩들이 담겨있다.

본 레코딩은 Melo Classic CD로 발매되었던 음반으로, Altus 레이블에서 LP 발매용으로 새롭게 리마스터링하여 아날로그 마스터 테이프를 제작하여 LP로 제작하였다.


PHLP037/8 (2LP)

칼 뵘 - 드레스덴 고별 연주회 1979 (슈베르트: 교향곡 8, 9)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칼뵘 (지휘)

1979 1 12일에 있었던 지휘자 칼 뵘의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고별 연주회 LP, 슈베르트 8번과 9번을 연주한 앨범이다.
칼 뵘과 드레스덴이 연주한 슈베르트 9번 교향곡은 DG에서 발매되었지만, 8번과 9번 교향곡이 함께 담긴 앨범은 이번에 드디어 출시된 것이다.

본 앨범은 Profil 레이블에서 CD로 발매되었던 음원을 Altus에서 라이센스하여 LP로 발매한 것으로, LP 발매용으로 새롭게 리마스터링을 거쳐 아날로그 마스터 테이프를 제작하여 LP로 제작하였다.


PHLP035/6 (2LP)

귄터 반트 협주곡 연주집 Vol. 3 - 로베르 카사드쉬, 에밀 길레스 편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귄터 반트 (지휘), 로베르 카사드쉬 (피아노), 에밀 길레스 (피아노)

카사드쉬가 사망하기 2년전, 그의 나이 71세에 연주한 것으로, 과거 정규녹음 연주와 비교해도 여전히 세련된 기교가 건재하고, 차분한 템포의 연주로 품격과 안정감이 뛰어나다. 베토벤을 마치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처럼 연주하는 고전적인 연주 스타일은 신선한 아름다움과 지성의 반짝임을 느끼게 하고 매력이 넘친다. 카사드쉬의 연주 스타일과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4번과는 특히 궁합이 잘 맞아, 마치 그리스 예술을 연상시키는 조형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베토벤의 피아노협주곡 5번을 연주한 에밀 길렐리스는 서정적 표현을 더욱 심화하여 연주했다. 1악장을 예로 들면 전개부 정점에서의 화음의 강력한 연타, 재현부 첫머리에서 보다 기교적으로 재현되는 서주의 스케일을 듣는 것만으로도, 그의 강인한 타건에서 쾌감을 충분히 맛볼 수 있다. 이 녹음은 길레스의 라이브 연주의 뛰어난 레코딩에 그치지 않고 호쾌한 표현과 서정면의 균형에 당당한 위엄을 겸비한 이 작품의 가장 뛰어난 연주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일본, 피아노음악 연구가, 요시자와 빌헬름)

본 앨범은 Profil 레이블에서 발매된 귄터 반트 지휘의 협주곡 음원을 처음으로 LP화한 앨범이다. Profil 레이블에서 CD로 발매되었던 음원을 Altus에서 라이센스하여 LP로 발매하였다. LP 발매용으로 새롭게 리마스터링 과정을 거쳐 아날로그 마스터 테이프를 제작하여 LP로 제작하였다.


PHLP039/40 (2LP)

귄터 반트 - 슈베르트 교향곡 8 & 부르크너 교향곡 9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귄터 반트 (지휘)

귄터 반트 레코딩 중 가장 고음질로 유명한 명연주 레코딩을 처음으로 LP로 발매했다. 슈베르트와 브루크너 두 곡의 미완성 교향곡을 모두 하루에 연주한 93년의 라이브를 그대로 수록하고 있으며, 압도적인 구성미와 투명하면서도 드라이한 해석이 일품인 연주이다.

미완성 교향곡은 무서울 정도의 저음으로 청중을 단숨에 음악으로 이끌어낸다. 또한 2악장의 악기 밸런스는 매우 아름답고,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치열하고 강렬한 음향으로써 압도적인 완성도로 음악적 건축물을 만들어낸다.
1980
년대부터 90년대 초에 걸쳐 베를린 필과의 라이브 녹음에는 귄터 반트의 해석이 특히 선명하게 나타나 있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그의 연주 해석의 본질은 하나하나의 부분이 전체를 구성하기 위한 공들인 설계에 있다. 템포는 빠르고, 결코 흐름을 정체시키지 않으며, 압도적인 구성미를 만들어 낸다. 끈적끈적한 감정 표현없이, 투명하고 드라이한 맛이 그의 연주 매력이다. 이러한 방향성에 베를린 필은 실로 유연하고 민감하게 연주하고 있다. 이상하리만큼 밀집도가 높은 사운드지만 동시에 적절한 균형으로 조립되어 있다. 거기서 만들어지는 사운드는 과히 경이적이라고 해도 좋은 입체감이라고 하겠다. (음악 평론가 스즈키 아츠시)


TALTLP060/1 (2LP)

오이겐 요훔 - 부르크너 교향곡 7
로열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오이겐 요훔 (지휘)

오이겐 요훔과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의 부르크너 라이브 시리즈 중 교향곡 7번 레코딩이다. '과연 이것이 오이겐 요훔의 부르크너의 결론'이라고 할만한 앨범이다. 고음질 녹음으로 화제가 되었던 한정반으로 이번에 LP로 출시되었다. '벨벳같은 현'으로 평가받던 콘서트헤보우와 원숙한 요흠의 라이브 연주 레코딩으로, 장년기의 농후한 맛이 가득한 1970년 녹음이다. 오케스트라의 뛰어난 울림과 요훔의 특징적인 숭고한 음악적 건축물에 흠뻑 빠지게 된다.


TALTLP062/3 (2LP)

오이겐 요훔 - 부르크너 교향곡 6
로열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오이겐 요훔 (지휘)

오이겐 요훔과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의 부르크너 라이브 시리즈 중 교향곡 6번 레코딩이다. '과연 이것이 오이겐 요훔의 부르크너의 결론'이라고 할만한 앨범이다. 만년의 요흠의 음악적 경지를 맛볼수 있는 레코딩으로 일컫어지는 1980년 레코딩이다. 콘서트헤보우의 뛰어난 울림을 살린 요흠의 숭고한 음향을 흠뻑 빠질 수 있는 연주를 선사한다.


TALTLP064/5 (2LP)

오이겐 요훔 - 부르크너 교향곡 8
로열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오이겐 요훔 (지휘)

오이겐 요훔과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의 부르크너 라이브 시리즈 중 교향곡 8번 레코딩이다. 이것이 오이겐 요훔의 부르크너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는 앨범이다. 만년의 요흠의 음악적 경지를 맛볼수 있는 레코딩으로 일컫어지는 1980년 레코딩인 부르크너 교향곡 6번과 1984년 녹음 8번이다. 콘서트헤보우의 뛰어난 울림을 살린 요흠의 숭고한 음향을 흠뻑 빠질 수 있는 연주를 선사한다.


TOMOKOLP0001 (1LP)

토모코 무카이야마가 연주하는 여성 작곡가 작품집
토모코 무카이야마 (피아노)

토모코 무카이야마 재단 (Tomoko Mukaiyama Foundation) 레이블에서 발표된 CD앨범을 ALTUS가 라이센스하여 처음으로 LP로 발매했다. 1994년레 녹음된 이 앨범은 토모코 무카이야마의 데뷔 앨범으로, 내용의 훌륭함이나 재킷의 임펙트로 큰 화제가 되었다. 여성 작곡가의 작품을 모아 수록하고 있으며, 기교와 음악성이 수준높은 명반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우스트볼리스카야의 피아노 소나타 6번은 명연으로 추천할 만하다. 90년에 암스테르담으로 이사한 무카이산의 이 앨범은 당시 네덜란드의 분위기와 그녀의 예술성을 강렬하게 나타내준다.


TOMOKOLP0002/3 (2LP)

시메온 텐 홀트: 칸토 오스티나토 (Simeon ten Holt: Canto Ostinato)
토모코 무카이야마 (피아노)

2015년에 토모코 무카이야마 재단 레이블에서 발표한 CD 앨범을 ALTUS가 라이센스하여 처음으로 LP로 발매했다. 네덜란드 작곡가로 '미니멀리즘 음악'의 선두 주자 중 한 사람인 시메온 텐 홀트의 대표적인 미니멀 피아노 작품인 칸토 오스티나토(Canto Ostinato)를 수록했다. 현대 음악에 조예가 깊은 토모코 무카이야마와 제라르드 부휘스가 2대 피아노로 연주했다. 시메온 텐 홀트의 작품은 아름답게 반복되는 선율 속에서 음향의 미묘한 변화를 추구함으로써, 신비롭고 아름다운 잔향을 남긴다. 현대 피아노 음악이나 미니멀리즘 음악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라도 추천할 만한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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