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

  • 레이블

레이블


  • Newton Classics (네덜란드)
    뉴톤

    www.newtonclassics.com

  • 뉴톤 클래식스는 주로 필립스 레이블의 잊혀진 명반을 발굴해 발매하는 영국의 신흥 레이블이다. 주요 연주자로는 바흐 연주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온 칼 뮌힝거를 비롯해 하인츠 홀리거, 제라르 수제, 피아노 듀오의 전설인 라베크 자매가 있다. 또한 BMG, Sony와의 계약으로 더 다양한 명반이 발매될 예정이어서 상당히 기대되는 레이블이다.

  • Nimbus Records (영국)
    님버스 레코드

    www.wyastone.co.uk

  • 영국의 클래식전문 음반사인 Nimbus Records(님버스레코드)는 초기에는 성악전문레이블 프리마보체시리즈로 출발하였으나, 그후 레퍼토리를 확장하면서 아날로그 스타일의 레코딩에 중점을 둔 음반들을 발매하였다. 이후 좀처럼 접하기 힘들었던 오스카 셤스키, 블라디밀 펠츠만등의 <뮤직마스터스>의 음원들을 재발매하여 이슈가 되었으며, 페를레무터, 오스카 셤스키, 블라디미르 펠츠만등이 연주한 음반들이 유명하다

  • Northern Flower (러시아)
    노던 플라워

    www.nflowers.ru/?lang=en

  • 원래 ‘Northern Flowers’는 19세기 초에 러시아에서 발간되었던 문예 연감의 이름으로, 러시아 문학의 옛 유산과 새로운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이 연감의 목적이었다. 러시아 레이블 ‘Northern Flowers’는 음악에서 똑같은 목적을 이루고자 창설되었다. 20세기 중반의 음악 유산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는 이 레이블은 쇼스타코비치나 프로코피예프 같은 유명 작곡가 외에도 타네예프, 셰르바초프, 포포프 등 업적에 비해 부당하게 덜 알려진 작곡가들의 작품 녹음도 다수 발매했으며 특히 2차 대전 중에 작곡된 음악만을 모은 ‘전시 음악’ 시리즈는 우리나라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음악세계를 보여 줄 것이다. 20세기 중반 최고의 러시아 사중주단으로 꼽혔던 타네예프 사중주단과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셰프킨, 러시아 고음악 전문 합창단인 레게 아르티스 등이 이 레이블을 대표하는 음악가들이다.

  • NOT NOW (영국)
    낫 나우

    www.notnowmusic.com

  • 팝, 재즈, 월드뮤직, 블루스, 락, 소울, 영화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음반을 CD와 180그램 LP로 출시하고 있는 영국 리이슈 레이블이다. 유명한 타이틀을 합본으로 묶어서 2LP, 3LP, 2CD, 3CD 형태 염가반을 발매하고 있다.

  • Oehms Classic (독일)
    왬스 클래식

    www.oehmsclassics.de

  • 왬스클래식은 창설자인 디터 왬스(Dieter Oehms)의 이름을 딴 2003년 1월에 설립된 독일 음반사이다. 뛰어난 프로듀서 출신인 왬스는 메이저 음반사인 DG, 폴리그램, BMG를 두루 거친 음반 전문가로서, 왬스 설립 전 그는 BMG의 저가 음반 ARTE NOVA의 총책임자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였으며, 아르테 노바의 바통은 내려놓았지만 지금도 프로듀서로서 활동하고 있다. 미드 플라이스에 충실한 해설서, 게다가 실력있는 연주진들의 신녹음 등 돋보이는 수준높은 레이블이다. 최근 함부르크 필하모닉과 여성 지휘자 시모네 영의 브루크너교향곡 전곡 사이클을 고음질의 SACD로 완성하였다. 또한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와 마르쿠스 슈텐츠의 말러 교향곡 전곡 사이클과 드미트리 키타옌코의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전집의 완성은 일개 마이너 음반사로서는 하기 힘든 큰 음악적 성과도 거두었다. 현재 퀼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와 드미트리 키타옌코의 라흐마니노프 관현악 전곡 레코딩이 진행중이다.
처음으로 이전|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