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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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nassus Records (미국)
    파르나수스

    www.parnassusrecords.com

  • 파르나수스 레이블은 LP시대의 잊혀진 명반을 발굴해내 복각하는 전문 레이블이다. 특히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의 명반을 중심으로 복각 발매해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1963년의 라이프치히 연주 실황 음반이 콜렉터들은 물론 클래식 음악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외에 파르나수스 레이블에서 발매하고 있는 리히터의 1950년대 연주실황, 아르투르 그뤼미오, 야노스 슈타커가 남긴 명반 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

  • Pavane (벨기에)
    파반느

    www.pavane.com

  •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레이블 Pavane는 클래식 음악만 다루고 있는 벨기에의 음반 레이블이다. 현재 약 250종의 음반이 발매되어 있으며, 유리 에고로프, 시프리앙 카차리스, 루돌프 베르텐 등 벨기에에서 열리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출신 음악가와 알렉산드르 멜니코프, 예프게니 모귈레프스키, 미하일 베즈베르크니, 미하일 페투코프, 재닛 톰슨 등의 유명 연주가가 소속되어 있다. 뛰어난 벨기에 작곡가들의 음악을 국외에 널리 소개하는 것은 본 레이블의 목표 중 하나이며, 현재 Pavane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www.musica-ficta.com에서 확인할수 있다.

  • Pentatone Classics (네덜란드)
    펜타톤 클래식

    www.pentatonemusic.com

  • 과거 필립스에서 뛰어난 녹음을 남겼던 엔지니어들이 2001년 설립한 네덜란드 레이블. 하이엔드, 5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레코딩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발매음반 전부를 고음질의 SACD로 발매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프로코피예프의<피터와 늑대>(지휘 켄트 나가노)음반으로 2004년 그래미상을 받은바 있으며, 여류 바이올리니스트 율리아 피셔, 바그너 오페라 10곡을 전부 라이브로 레코딩중인 마렉 야노프스키등이 유명하다.

  • Piano Classics (영국)
    피아노 클래식스

    www.piano-classics.com

  • 2011년 2월 설립된 피아노 클래식스는 피아노 음악 전문 레이블로 실력파 유명 아티스트들의 숨겨진 명음반을 라이센스 발매를 하고 또한 무명의 실력있는 연주자를 발굴해 음반 발매 하는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 Preiser Records (오스트리아)
    프레이져

    www.preiserrecords.at/

  • <성악의 보고>라고 불리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있는 전통의 레이블, 프레이져 레코드는 1948년 오토 프라이저에 의해 설립되었다. 900여 타이틀이 넘는 방대한 카달로그와 방대한 성악 카달로그를 보유하고 있으며, 레코딩의 전 과정을 아날로그 빈티지 방식으로 레코딩하고 있으며, 과거의 명연주,명음반을 최상의 음질로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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